라이브 스트리밍, 나만의 노하우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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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트리밍, 나만의 노하우가 없다면?

[지데일리] 라이브 스트리밍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면서,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라이브 스트리밍도 콘텐츠를 보다 개인에 맞춰 제공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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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활용되는 라이브 스트리밍은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생생하게 다가오는 이벤트를 홍보하거나,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 신제품의 특징과 유용한 팁,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을 소개할 수 있어 대표적인 마케팅 툴로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은 사용자 친화적이다.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활용하면,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고도 모든 팀원이 생방송을 공유할 수 있고, 지리적 문제없이 대면 회의와 참여를 얻을 수 있어 전 세계의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방송 시청자에 대한 정보 확인은 물론 질문 및 불만 사항 등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고객 성향 분석에 매우 적합하다.


최종 사용자들은 영상을 좋아하며, 기업 경영진들도 읽기 보다는 시청을 선호한다. 특히 실시간 스트리밍은 자연스럽게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번 제작된 영상물은 향후 블로그 게시물, 소셜미디어, 웹 사이트, 뉴스 레터 등에 재활용할 수 있어 영상 콘텐츠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한 방법까지 구체적인 고려가 필요하다.

 

방송 아이디어를 기획할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시청자에게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비즈니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비즈니스 관련 진행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하면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 제품 및 기업에 대한 호감도 및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자의 질문에 전문적이면서도 정확하게 답변해 줌으로써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의 기업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수 있으며, 실제로 전문가 답변을 통해 알게 된 팁을 활용할 때마다 기업과 제품을 자동으로 떠올리게 할 수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 일정을 미리 계획해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방송 진행 일정을 홍보하면 청중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청자는 주중 중반에 출석률이 높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시간을 가능한 짧게 유지해 방송 중 이탈률을 낮춰야 한다. 시청자가 질문이나 제안이 있을 때 남길 수 있도록 게시 공간을 마련한다.

 

일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비디오 파일로 저장해 두었다면, 방송 콘텐츠로 재가공해 가능한 많은 고객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활용한다. 

 

먼저 온라인 재생이 가능한 'iMovie' 또는 'Windows Photo' 파일 포맷으로 라이브 비디오를 편집한 다음, 유투브에 업로드하면 유투버들을 통해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및 블로그에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가 공유될 수 있다. 

 

온라인 강의 교육 자료의 경우 비디오에서 오디오를 추출하고 스트림을 팟캐스트로 변환해 활용한다.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물의 핵심 문구를 정리하고 이미지로 제작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개재함으로써 사용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 제작 시 정리한 발표 내용을 요약해 프레젠테이션 파일로 전환, 공개 가능한 지식 콘텐츠 공유 사이트 등에 개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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