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최희, 도티·유병재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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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최희, 도티·유병재와 '한솥밥'

[지데일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인기 크리에이터인 최희가 샌드박스에 둥지를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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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는 1일 유튜브 채널 파트너로서 함께 협업해온 최희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연예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최희는 작년부터 샌드박스와 유튜브 채널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유튜브 채널 ‘노잼희TV’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해왔다. 올해부터 새로운 전속 매니지먼트 소속사로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사가 아닌 디지털 미디어 업계의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를 선택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 데뷔한 최희는 지성미 넘치는 이미지로 많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진행, KBS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출연,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진행 등 방송을 통해 종횡무진한 활약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샌드박스와 유튜브 채널 ‘노잼희TV’를 론칭하고 그동안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내추럴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등을 공개하며 크리에이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