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이 시대의 신문은 바람직한 ‘사회적 가치’를 제공하고 전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데일리」는 성숙한 지적 대중을 대상으로 객관성, 균형성, 공정성이라는 세 가지 덕목을 중심으로 새로운 저널리즘 철학을 구현하는데 구성원 모두 힘쓰고 있습니다.
본지는 정파성을 지양하며 사실에 충실한 신문, 다양한 정보를 균형 있게 제공하되 그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 신문, 명상할 여유를 지닌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실천하고 있습니다.

  1. ‘사회혁신 공감언론’은 본지가 추구하는 가치이며 비전입니다. 모든 사안을 사실이라는 근거 아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2. 균형 잡힌 관점에서 우리 사회, 이 시대와 공감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특정 권력과 세대, 경제적 통제에서 자유로우며 종교와 인종, 지역, 젠더, 세대 등의 차별을 반대합니다.
  3. 상식과 양심이 통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온라인 저널리즘으로 인터넷과 SNS에서 시간과 공간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소통합니다.
  4. 지구촌 시대에서 더 나은 나라 세우기와 건강한 사회, 문화 등의 창달에 앞장서며 현안에 대해서는 시시비비를 가리며 무조건적 비판이 아닌 합리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5. 언론의 윤리와 법규를 철저히 준수합니다. 더 나은 인간 더 좋은 사회를 위한 의제(아젠다)와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