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LG ‘전란: 천하쟁패’ CBT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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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LG ‘전란: 천하쟁패’ CBT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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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데일리] 에털리즈게임(Etolies Game)이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역사 기반 하이퀄리티 SLG ‘전란: 천하쟁패’의 CBT(Closed Beta Test)를 성황리 종료했다.


지난달 25일 안드로이드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오픈 후 총 9일간 진행된 이번 CBT는 서버 안정성 및 인게임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 확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CBT 기간 중 ‘전란: 천하쟁패’는 고전 전략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해준다는 평을 받았고, 특히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군주의 명망을 높이고 내정을 탄탄히 함과 동시에 동시다발적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는 실시간 영토전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전란: 천하쟁패’는 치열한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방대한 스케일의 실시간 전투를 끊임없이 즐길 수 있는 모바일 SLG이다.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답게 당시 이름을 떨친 오다 노부나가, 우에스기 겐신, 아케치 미츠히데 등 다양한 무장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2D와 더빙을 더해 더욱 몰입감을 높였다.


자원채집과 병영, 사격장, 학문소를 포함한 다양한 건물 건설, 병력 훈련 등 육성요소를 통해 영토확장의 기반을 다질 수 있고, 가문에 가입하면 자신이 속한 가문원들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를 나누면서 전국시대 일본 전역을 누비는 거대한 스케일의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가문의 세력을 넓히기 위해 다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실시간 영토전이 핵심이다.


현재 ‘전란: 천하쟁패’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SR 등급 무장인 오이치를 비롯해 풍성한 자원을 지급하며 공식카페 가입이나 사전 예약 목표 인원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을 준다. 


아울러 친구초대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갤럭시탭S6, BBQ 치킨 기프티콘,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